[포토] 미국 최대 스포츠 축제 ‘슈퍼볼’ 개막

입력 2013-02-04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3일(현지시간) 제 47회 슈퍼볼 대회가 열린 가운데 볼티모어 레이븐스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49ers) 선수들이 볼을 놓고 다투고 있다. 미국인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올해 슈퍼볼 광고는 가격이 30초당 400만 달러(43억8000만원)로 책정됐다. 샌프란시스코/AP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43,000
    • +1.11%
    • 이더리움
    • 3,184,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720,000
    • +2.42%
    • 리플
    • 2,025
    • +0.2%
    • 솔라나
    • 125,200
    • -0.63%
    • 에이다
    • 365
    • -1.62%
    • 트론
    • 473
    • -2.27%
    • 스텔라루멘
    • 254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0.91%
    • 체인링크
    • 13,330
    • +1.21%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