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4일 출근시간대 지하철 32회 증편

입력 2013-02-03 1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후 6시를 기해 서울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서울시가 출근시간대 지하철 운행을 증편키로 했다.

서울시는 3일 도로 곳곳이 결빙돼 많은 시민이 대중교통에 몰릴 것으로 보고 출근시간대 지하철 운행을 32회 증편한다고 밝혔다.

이에 4일 출근시간 집중배차 시간을 평소 오전 7~9시에서 30분 연장한 오전 7시~9시30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기상청이 4일 아침 서울 기온이 영하권을 유지한다고 예보함에 따라 시내 도로 사정이 좋지 않을 것으로 보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이날 오후 6시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제설대책 2단계 근무에 돌입했다. 이에 직원 4081명, 제설차량 등 장비 688대, 염화칼슘과 소금 60t을 투입해 비상근무를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01,000
    • -0.38%
    • 이더리움
    • 3,453,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6%
    • 리플
    • 2,105
    • -0.94%
    • 솔라나
    • 127,300
    • -1.16%
    • 에이다
    • 368
    • -1.87%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1.9%
    • 체인링크
    • 13,880
    • -0.79%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