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철 LGU+ 부회장, 임직원 자녀 입학선물 직접 챙겨

입력 2013-02-0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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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G유플러스 제공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올해 초·중·고교에 진학하는 임직원의 자녀에게 선물과 함께 편지를 보내는 등 졸업과 입학철을 맞아 임직원 자녀 챙기기에 나섰다.

3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3월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 717여명에게 축하 선물을 보냈다. 이 부회장은 자녀들의 나이와 성별에 맞춰 책가방과 보조가방으로 구성성된 가방 세트를 직접 골랐다.

이 부회장은 선물과 함께 임직원 자녀 한명 한명에게 미래의 꿈을 격려하는 메시지와 임직원이 자녀에게 소망하는 점을 담은 편지도 보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출산한 임직원에게는 이 부회장의 편지와 미역, 유아용품을 보낸다. 지금까지 자녀의 졸업·입학 축하선물을 받은 임직원은 총 3271여명, 자녀출산 축하 선물을 받은 임직원은 총 1153여명이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자녀를 출산한 임직원에게 이상철 부회장의 편지와 미역, 유아용품을 보내는 자녀출산 축하 프로그램을 비롯해 자녀 교육비 지원, 가족 초청 행사 등 임직원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친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지금까지 자녀들의 졸업·입학 축하선물을 받은 임직원은 총 3,271여명, 자녀출산 축하 프로그램의 수혜를 받은 임직원은 총 1,153여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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