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월 ISM 제조업지수, 53.1

입력 2013-02-02 14: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는 1월 제조업지수가 53.1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로써 미국의 1월 제조업지수는 지난해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에는 50.2였다. 전문가들은 50.6을 예상했다.

ISM 제조업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제조업 경기의 확장과 위축이 갈린다.

세부 항목별로는 신규 주문지수가 전월의 49.7에서 53.3으로 올랐고 고용지수는 54.0로 전월의 51.9에서 상승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04,000
    • +0.24%
    • 이더리움
    • 3,420,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84%
    • 리플
    • 2,121
    • -0.09%
    • 솔라나
    • 127,100
    • +0.24%
    • 에이다
    • 368
    • +0.55%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3
    • +3.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0.81%
    • 체인링크
    • 13,900
    • +1.46%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