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채팅의 폐해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 멘붕

입력 2013-01-31 0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그룹채팅의 폐해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그룹채팅의 폐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으로 보이는 그룹채팅 창과 그룹 신화의 그룹채팅 창 모습이 캡처돼 있다.

가족간의 채팅에서 딸은 "엄마 어디야?"라고 묻고 엄마는 "엄마 서울간다고 하고 친구들이랑 놀러왔어"라고 답한다.

이는 남편도 속해있는 그룹채팅 창임을 모르고 비밀을 폭로한 것.

신화 멤버들간의 그룹채팅 창에서도 앤디와 이민우가 김동완 몰래 어딘가로 가자는 계획을 세우지만 멤버들이 모두 포함된 그룹채팅 창임을 알고는 멘붕 상태에 빠져 웃음을 자아낸다.

'그룹채팅의 폐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룹채팅의 폐해 완전 공감된다" "그룹채팅의 폐해, 누군가 항상 지켜보고 있다!" "그룹채팅의 폐해, 진짜 이런 실수 조심해야해"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76,000
    • -1.21%
    • 이더리움
    • 3,391,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67%
    • 리플
    • 2,045
    • -1.45%
    • 솔라나
    • 124,100
    • -1.27%
    • 에이다
    • 365
    • -0.27%
    • 트론
    • 481
    • -0.82%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08%
    • 체인링크
    • 13,700
    • -0.15%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