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강북 연봉 차이, 200만원 차이가 넘어…최고 연봉은 '현대자동차'

입력 2013-01-31 02: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남 강북 연봉 차이가 2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연봉정보사이트 페이오픈에 따르면 2011년 매출액 상위 50개 기업의 직원평균 연봉을 강남과 강북 지역으로 분류해 조사한 결과, 강남지역 직장인 평균연봉은 약 6555만원, 강북지역 평균연봉은 6351만원으로 204만원의 차이를 보였다.

강남지역에서 평균연봉이 가장 높은 회사는 현대자동차로 약 8900만원의 연봉수준을 보였다. 그 뒤를 이어 기아자동차(8400만원), 현대모비스(8300만원), 우리투자증권(7900만원), 삼성전자(7700만원), 삼성중공업(7600만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강북지역에서 가장 연봉이 높은 회사는 삼성생명보험으로 약 8900만원의 평균연봉을 나타냈다. 농협중앙회(8838만원), 여천엔씨씨(8700만원), 현대해상화재보험(8400만원), 삼성화재해상보험(8300만원) 등이 그 뒤를 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80,000
    • -0.2%
    • 이더리움
    • 2,608,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300,200
    • -0.73%
    • 리플
    • 1,732
    • -0.35%
    • 솔라나
    • 111,400
    • +2.11%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0.2%
    • 스텔라루멘
    • 324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06%
    • 체인링크
    • 12,030
    • -0.33%
    • 샌드박스
    • 86.6
    • -6.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