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FX] 엔 강세…최근 약세 경계심리

입력 2013-01-29 0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 외환시장에서는 28일(현지시간) 엔이 주요 통화에 대해 강세를 나타냈다.

최근 엔 가치의 약세가 너무 과도했다는 평가에 경계심리가 커지면서 엔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달러·엔 환율은 오후 4시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11% 하락한 90.78엔을 기록 중이다.

유로·엔 환율은 0.15% 내린 122.14엔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당 엔 가치는 지난주까지 11주 연속 하락해 최장 기간 하락세를 나타냈다.

이에 달러당 엔 가치가 91엔대로 떨어지면서 2년 7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보였다.

커먼웰스포린익스체인지의 오메르 에스이너 수석 애널리스트는 “엔 조정 움직임이 다소 작용했다”면서 “달러·엔 환율은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과 미국 노동부의 월간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현재 수준에서 움직일 것”이라고 말했다.

유로는 달러에 대해 하락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04% 떨어진 1.3456달러에 거래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10,000
    • +0.49%
    • 이더리움
    • 3,022,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2.46%
    • 리플
    • 2,045
    • +0.34%
    • 솔라나
    • 127,600
    • +1.11%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1.13%
    • 체인링크
    • 13,260
    • +1.07%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