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ㆍ삼성ㆍ싸이… 美 슈퍼볼 광고 전쟁

입력 2013-01-27 1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초당 광고비가 1억원이 넘는 미국 슈퍼볼 광고 전쟁이 치열하다.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은 다음달 3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메르세데스벤츠 슈퍼돔에서 열리는 볼티모어 레이븐스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의 '47회 슈퍼볼' 중계방송에서 총 5편의 광고를 내보낼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2010년부터 4년 연속 슈퍼볼 광고를 실시한 기아자동차도 올해 2편의 슈퍼볼 광고를 집행한다.

작년에 첫 슈퍼볼 광고를 냈던 삼성전자는 올해 슈퍼볼 광고도 집행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작년에 스마트폰 갤럭시노트를 알리는 90초짜리 광고를 내는 데 117억원을 썼다.

이 밖에도 월드스타 가수 싸이가 미국 견과류 브랜드 '원더풀 피스타치오'의 슈퍼볼 광고 모델로 나선다.

미국 슈퍼볼 경기는 미국에서 약 4000만명, 전 세계에서 1억여 명이 시청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공공주택 문 넓힌다①]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연료비 ㎾h당 7.3원 인상 요인에도⋯4분기 전기요금 동결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07,000
    • +0.99%
    • 이더리움
    • 3,605,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345,700
    • +2.7%
    • 리플
    • 1,954
    • +3.44%
    • 솔라나
    • 151,900
    • +2.15%
    • 에이다
    • 315
    • +4.65%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70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1.21%
    • 체인링크
    • 17,010
    • +3.66%
    • 샌드박스
    • 52.18
    • -2.0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