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환생특집', 1930년대 인물로 완벽빙의한 멤버들에 기대감 'UP'

입력 2013-01-27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런닝맨')
SBS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이 환생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27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은 '환생' 특집편으로 꾸며진다. '환생' 특집편의 녹화가 진행되던 날, 런닝맨 멤버 전원은 1930년대 의상을 차려입고 서울의 각 역에 흩어져 있었다.

시청역으로 오라는 미션을 받고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게 됐는데 이를 목격한 시민들은 런닝맨 멤버들의 깜짝 등장에 놀라며 이색 복장에 궁금증을 가졌다. 런닝맨 멤버들은 처음에는 "왜 이런 옷을 입으라고 한 거냐"며 당황해하며 부끄러워했지만 이내 1930년대 의상과 걸맞은 말투를 구사하며 상황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옛 시청이었던 서울 도서관에 모인 런닝맨 멤버 전원은 각 조직에서 파견된 7인의 특사로 변신했고 숨겨진 보물 상자를 찾기 위해 그 어느 때 보다도 고군분투했다.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전반 추격전에 이어 런닝맨 멤버 전원은 ‘환생의 문’을 지나 환생을 하게 됐는데 이때 그 누구도 예상할 수 없었던 비밀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는 ‘환생’ 특집편의 가장 큰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라는 제작진의 귀띔이다.

'런닝맨' 멤버들이 펼치는 '환생' 특집편은 27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을 통해 만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0일 수출 50.4% 증가⋯반도체 163.9%↑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09: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34,000
    • -1.56%
    • 이더리움
    • 3,089,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1.3%
    • 리플
    • 2,080
    • -1.98%
    • 솔라나
    • 129,600
    • -1.29%
    • 에이다
    • 378
    • -2.33%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36
    • -3.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1.6%
    • 체인링크
    • 13,080
    • -1.65%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