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올해 농촌체험 대폭 늘린다”

입력 2013-01-27 1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농촌체험 프로그램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올해 도시민과 청소년에게 농촌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할 민간단체와 초등학교, 체험마을 등 89개소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초등학교 지원 대상을 지난해 20개교에서 50개교로 대폭 확대해 도시생활에 지친 아이들에게 농촌의 공익적 가치와 전통마을 문화 등 유익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민간단체와 초등학교는 도시민과 청소년의 체험수요를 고려해 당일, 1박2일, 2박3일 단위의 다양한 농촌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비는 당일 2만8000원, 1박2일 6만8000원, 2박3일 11만2000원을 국비로 지원한다.

이번 선정된 농촌체험프로그램은 농촌관광 포털사이트 웰촌과 선정된 민간단체 개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95,000
    • +0.31%
    • 이더리움
    • 2,974,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6%
    • 리플
    • 2,008
    • -0.3%
    • 솔라나
    • 125,100
    • -0.48%
    • 에이다
    • 380
    • +0.53%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6.93%
    • 체인링크
    • 13,020
    • +0.23%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