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셀레나 고메즈 결별 이유…"헉! 저스틴이 이럴수가"

입력 2013-01-25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저스틴 비버 트위터
세계적인 팝가수 저스틴 비버(18)가 연인인 셀레나 고메즈(20)와 결별한 이유가 공개됐다.

24일(현지시간) 영국 쇼비즈스파이는 "저스틴 비버가 셀레나 고메즈와 지난 1월 초 헤어진 이유는 그가 22세의 간호과 학생과 약물을 복용하고 성관계를 맺은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쇼비즈스파이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지난해 12월21일 오후 6시께 래퍼 릴 트위스트와 미국 LA 베벌리힐스에 있는 포시즌 호텔에서 셀레나 고메즈가 아닌 다른 여성과 하룻밤을 보냈다.

저스틴 비버의 한 측근은 "그들은 한 담배 가게에서 대마초를 구입했다. 호텔에 들어간 저스틴 비버는 상대 여성의 유혹에 넘어갔고 그녀의 뺨과 목, 귀 등 전신 키스를 나눴다"고 폭로했다.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지난해 잠시 결별한 뒤 재결합하기도 했으나 지난 12월30일 새해를 함께 맞이하기 위해 단둘이 여행을 다녀온 후 감정싸움이 커져 끝내 결별을 선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62,000
    • +0.18%
    • 이더리움
    • 3,059,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359,400
    • -4.03%
    • 리플
    • 1,611
    • -2.25%
    • 솔라나
    • 123,100
    • +0.98%
    • 에이다
    • 251
    • +1.21%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10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44%
    • 체인링크
    • 14,810
    • +1.44%
    • 샌드박스
    • 58.93
    • +1.2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