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다음달 13일 첫 단독 콘서트 개최

입력 2013-01-2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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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이스트가 데뷔 1여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뉴이스트는 다음달 13일 서울 마포구 인터파크 아트센터에서 앨범 발매 기념 ‘쇼 타임 뉴이스트 타임 인 서울(SHOW TIME! NU’SET TIME! in Seoul)’을 개최한다.

2011년 ‘페이스(FACE)’로 데뷔한 뉴이스트는 신인답지 않은 가창력과 퍼포먼스, 뛰어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식 일본 진출 전 지난해 12월 도쿄에서 연 단독 콘서트 3000석을 10분 만에 매진시키기도 했다.

소속사 플레디스는 “이번 공연은 뉴이스트가 팬들과 좀 더 가까이 호흡하고 소통하기를 원해 대형 공연장이 아닌 극장형 공연장으로 기획되었다”며 “순수한 소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들까지 성장한 뉴이스트의 놓칠 수 없는 특별한 무대가 가득하니 기대해 달라”며 당부를 전했다.

한편 뉴이스트는 최근 맥도날드 CF, 드라마 ‘전우치’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중국 최대 사이트 웨이보 등 해외 각종 투표에서 올해가 가장 기대되는 남자 아이돌 1위를 차지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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