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분양]대우건설, 창원마린 푸르지오 1·2단지 분양

입력 2013-01-2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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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오는 3월 경남 창원 진해구 풍호동 305-89 일대에 '창원마린 푸르지오 1·2단지'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29층 1822가구, 2단지는 지하 3층~지상 17~25층 310가구로 총 2132가구의 매머드급 대단지다.

특히 전용면적 59~114㎡의 다양한 구성임에도 84㎡이하 중소형 가구 비율이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2단지의 경우 310가구 전체가 전용 84㎡ 단일주택형으로 공급될 예정이어서 중소형 주택이 부족한 창원시의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이 주목될 전망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단지는 전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일부 가구는 바다 조망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단지 내에는 푸르지오의 특화된 조경이 적용된다. 푸르지오 숲과 정원은 물론 키즈벨트, 새싹정류장 등 어린이들의 안전한 생활을 돕는 시설도 들어선다. 대우건설은 2단지에 건물 최고층 피트니스센터 및 로비 글라스 하우스를 만들어 창원의 랜드마크로서 가치도 높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창원 마린 푸르지오'는 대우건설이 야심 차게 제안한 그린 프리미엄, 마이 프리미엄, 라이프 프리미엄을 가장 완성도 높게 적용한 첫 단지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에너지 절감형 설계 및 설비를 통해 그린 프리미엄을 적극 도입했고, 생애 주기별 맞춤형 주택을 지향하는 '마이 프리미엄'을 최초로 구현한 단지이기 때문이다.

마이 프리미엄은 벽체 구조, 인테리어 등 모든 것을 자신의 생활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주거상품으로 소비자는 평면구조, 인테리어 마감을 선택하고 실시간으로 태블릿 PC나 스마트폰을 통해 선택한 내용을 확인할 수도 있다. .

대우건설 관계자는 “창원 마린 푸르지오는 창원과 부산 진해 경제자유구역을 잇는 창원 남부 발전축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향후 투자 가치가 높다”고 말했다(055-1577-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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