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선미, 전 소속사 대표 모욕 혐의로 불구속 입건

입력 2013-01-23 1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 소속사 대표에게 모욕적인 발언을 한 혐의(모욕)로 배우 송선미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송선미의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23일 오후 OSEN에 “송선미 씨가 전 소속사 대표를 모욕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것이 맞다”면서 “이르면 내일(24일) 검찰에 송치된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경찰은 24일 이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앞서 김씨는 지난해 9월 같은 내용으로 송씨에 대해 민사소송을 제기해 정신적 손해배상금 300만원을 받아낸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05,000
    • +0.42%
    • 이더리움
    • 3,054,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360,300
    • -2.28%
    • 리플
    • 1,609
    • -1.95%
    • 솔라나
    • 123,000
    • +1.49%
    • 에이다
    • 251
    • +2.03%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10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44%
    • 체인링크
    • 14,820
    • +2.35%
    • 샌드박스
    • 59.05
    • +3.0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