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향해 돌직구 날린 엄마 "내가 널 만들었다"

입력 2013-01-22 2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녀를 향해 돌직구를 날린 어머니의 문자에 누리꾼들이 즐거워하고 하고 있다.

최근 해외 유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자녀를 향해 돌직구’라는 제목으로 스마트폰 캡쳐가 올라왔다.

사진 속 자녀는 어머니에게 “엄마, 재미없어요, 그만해요. 한 번도 웃긴적 없어요(재미있는 농담 만들지 못해요)"

그러자 어머니는 "그런 내가 널 낳았다(내가 널 만들었지)"라고 답했다.

누리꾼들은 사진을 보고 "미국식 농담 이해하기 쉽지 않다", "엄마가 자녀한테 돌직구 날리네", "한참 보고 이해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09: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05,000
    • +5.2%
    • 이더리움
    • 3,084,000
    • +5.98%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3.76%
    • 리플
    • 2,074
    • +3.86%
    • 솔라나
    • 132,100
    • +3.69%
    • 에이다
    • 399
    • +3.37%
    • 트론
    • 417
    • +1.21%
    • 스텔라루멘
    • 231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30
    • +2.29%
    • 체인링크
    • 13,540
    • +4.88%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