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향해 돌직구 날린 엄마 "내가 널 만들었다"

입력 2013-01-2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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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향해 돌직구를 날린 어머니의 문자에 누리꾼들이 즐거워하고 하고 있다.

최근 해외 유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자녀를 향해 돌직구’라는 제목으로 스마트폰 캡쳐가 올라왔다.

사진 속 자녀는 어머니에게 “엄마, 재미없어요, 그만해요. 한 번도 웃긴적 없어요(재미있는 농담 만들지 못해요)"

그러자 어머니는 "그런 내가 널 낳았다(내가 널 만들었지)"라고 답했다.

누리꾼들은 사진을 보고 "미국식 농담 이해하기 쉽지 않다", "엄마가 자녀한테 돌직구 날리네", "한참 보고 이해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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