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원 "스티브 잡스는 인간관계를 병들게 했다" 비판

입력 2013-01-2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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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상원이 애플사 공동 창업주 故 스티브 잡스를 비판했다.

박상원은 최근 진행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녹화에서 스티브 잡스를 "인류의 재앙"이라고 밝혔다.

이날 박상원은 "스티브 잡스가 스마트폰이 가족 관계나 인간의 감정에 돌이킬 수 없는 선을 넘어 병들게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이 밖에도 월드비전에서 20년, 근육병 재단에서 26년, 다일공동체에서 17년 등 각종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한 박상원은 "1995년 내전이 격화된 르완다에 구호활동을 갔을 때 죽음의 문턱까지 갔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박상원이 나오는 피플인사이드는 21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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