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원이 문 안 열어준 이유 "벨을 눌러도 열어주질 않네"

입력 2013-01-20 1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경비원이 문 안 열어준 이유라는 게시물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동호회 게시판에는 '경비원이 문 안 열어준 이유'란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사진 속엔 외국의 대저택 입구의 모습와 함께 경비원의 모습도 담겨있다. 하지만 이들 경비원은 손님이 왔음에도 문을 열어주지 않은 채 요지부동이다.

알고 보니 사진 속 경비원은 마네킹. 때문에 아무리 벨을 눌러도 반응하지 않았던 것.

이에 네티즌들은 "대저택인데 경비원은 마네킹이라니. 도둑 들면 어쩌려고", "기발한 발상 너무 웃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4: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53,000
    • -2.59%
    • 이더리움
    • 3,029,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52%
    • 리플
    • 2,048
    • -1.49%
    • 솔라나
    • 128,900
    • -2.13%
    • 에이다
    • 394
    • -1.75%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80
    • -4.36%
    • 체인링크
    • 13,460
    • -1.03%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