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스케치] 공을 찾을 때 주의할 것

입력 2013-01-18 1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친 공이 산으로 들어가면 숲에서 공을 찾는데 여간 힘든게 아니다. 더구나 내기가 걸렸을 땐 끝까지 찾겠다는 골퍼도 있다. 찾는데 시간에 한도가 있다.

골프 규칙에서는 5분간 찾다가 발견 못하면 그 공은 자연 분실한 것으로 처리해야 한다.

골프장엔 계속 후속팀이 오기 때문에 뒤팀은 앞팀의 공차는 5분간 시간이 길기만 하다. 따라서 앞팀은 뒤팀에게 유연한 대처도 좋은 일이다.

5분간의 규정에 구애없이 후속팀을 통과시키는 배려도 필요하다. 또한 다른 플레이어에게 폐를 끼치지 않게 하는 것이 골퍼의 에티켓이다.

-골프화가 김영화 화백의 스케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39도까지 치솟는다⋯수도권ㆍ광양 폭염중대경보 [날씨]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태풍 '돌핀' 이어 '찬홈' 등장…예상 경로에 한국 '한숨'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09: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89,000
    • +0.73%
    • 이더리움
    • 2,709,000
    • +2%
    • 비트코인 캐시
    • 302,900
    • -0.03%
    • 리플
    • 1,506
    • -1.12%
    • 솔라나
    • 105,000
    • +0.48%
    • 에이다
    • 271
    • -0.37%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28%
    • 체인링크
    • 11,580
    • +0.17%
    • 샌드박스
    • 59.4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