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시 시황]코스피 횡보…외국인·개인 ‘사자’

입력 2013-01-16 14: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오후 2시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3.12p(0.16%) 오른 1986.86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404억원, 262억원어치를 사고 있으며 외국인은 566억원어치를 팔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가 10억원, 비차익거래가 411억원 매도 우위로 총 421억원 순매도 우위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업종이 5% 넘게 뛰어오르고 있으며 건설업종도 3% 가까이 오르고 있다. 전기가스·비금속·운송장비·금융 등 업종도 강세를 지키고 있다. 반면 섬유의복·운수창고 등 업종은 내림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서는 우리금융이 여전히 3%대 강세고 기아차·한국전력·삼성물산 등도 2% 넘게 오르고 있다. SK하이닉스·SK이노베이션·KB금융 등도 상승세다. 반대로 KT&G는 3% 넘게 내리고 있으며 LG화학·LG전자·LG디스플레이 등도 1% 안팎으로 빠지고 있다.

상한가 10개를 포함해 369개 종목이 오르고 있으며 하한가 3개를 합해 414개 종목이 내리고 있다. 95개 종목은 가격변동이 없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5: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80,000
    • -0.31%
    • 이더리움
    • 2,525,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294,000
    • +1.69%
    • 리플
    • 1,667
    • -0.6%
    • 솔라나
    • 105,400
    • -0.94%
    • 에이다
    • 229
    • -2.97%
    • 트론
    • 496
    • -0.6%
    • 스텔라루멘
    • 292
    • -0.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80
    • -3.03%
    • 체인링크
    • 11,540
    • -1.7%
    • 샌드박스
    • 78.74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