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 매주 실시

입력 2013-01-15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서울 소재 주요 산을 찾은 등산객을 대상으로 종량제 봉투를 나눠주며 ‘쓰레기 되가져가기’ 자연보호캠페인을 매주 실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이창우 입학학생처장을 비롯한 교직원 및 총학생회 임원, 재학생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는 또 5월부터는 산불조심 캠페인을 시작으로 진행해온 자연보호 캠페인을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깨끗한 환경 유지와 자연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숭실사이버대는 오는 16일까지 2013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며 신입생은 고졸학력 이상이면 고교 내신이나 수능성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2학년 편입생은 전적 대학에서 35학점 이상, 3학년은 70학점 이상 취득자면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숭실사이버대학교 홈페이지(http://go.kcu.ac)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19,000
    • -0.44%
    • 이더리움
    • 3,411,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52%
    • 리플
    • 2,077
    • -0.24%
    • 솔라나
    • 129,400
    • +1.33%
    • 에이다
    • 390
    • +1.3%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1.29%
    • 체인링크
    • 14,540
    • +0.97%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