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2013 ' 시청률 만큼 네티즌 관심 뜨겁네

입력 2013-01-1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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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2013’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2월 3일 첫 회를 시작으로 꾸준한 시청률을 기록하는 KBS 드라마 ‘학교 2013’에 대한 네티즌의 트윗 감상평이 급증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잘 보고 있다. 월요일만 되면 ‘학교 2013’ 본다는 기대로 하루가 즐겁다”고 말해 월요일의 활력소로서 손색이 없다는 평을 했다.

다른 네티즌은 “수험생 자녀를 둔 엄마들이 좋아한다”며 어머니들 사이에서도 인기몰이 중이라고 트윗을 올렸다.

“대한민국의 모든 교사와 학부모들이 ‘학교 2013’을 봤으면 하는 소망”이라며 시대의 단상을 잘 보여주고 있다는 지적도 있었다.

한편 ‘학교 2013’의 14일 방송의 시청률은 14.5%(닐슨코리아 제공)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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