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美 진출 비화 "스쿠터 브라운, 싸이 만날 생각 없었다"… 이유는?

입력 2013-01-12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vN)

가수 싸이의 미국 진출 비화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김미경쇼'에는 첫 게스트로 콘텐츠 프로듀서 이규창이 출연해 싸이의 미국 진출 뒷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방송에서 이규창은 싸이와 손잡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 매니저 스쿠터 브라운에 대해 "처음엔 싸이를 만나려고 하는게 아니라 저작권을 사고 싶어했다"라고 밝혔다.

당시 스쿠터 브라운은 미국에서 리믹스를 만들고 싶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이규창은 "싸이가 안 하면 '강남스타일'이 아니다. 그래서 싸이를 미국에 데려올테니 콜라보레이션을 해달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규창은 전 소니픽처스 코리아 슈퍼바이저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KINO33 엔터테인먼트 대표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86,000
    • -0.18%
    • 이더리움
    • 2,601,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299,300
    • -0.86%
    • 리플
    • 1,726
    • -0.46%
    • 솔라나
    • 111,600
    • +3.33%
    • 에이다
    • 243
    • -0.41%
    • 트론
    • 493
    • +0.61%
    • 스텔라루멘
    • 320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74%
    • 체인링크
    • 11,950
    • -0.67%
    • 샌드박스
    • 86.04
    • -5.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