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서울대학교와 S-카드 시스템 투자 협약

입력 2013-01-09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농협은행과 서울대학교는 9일 서울대학교 총장실에서‘S-카드 시스템 투자 주거래은행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농협은행은 서울대와 협력하여 첨단 IT 기술을 접목시킨 모바일 학생증 ‘S-카드’시스템 개발을 지원하게 된다.

새로운 ‘S-카드’는 기존의 학생증(교직원증)과 카드 기능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학생증, 학내 소액결제, 서울대 구성원간의 SNS 기능 등이 추가로 개발되어 적용될 예정이다. 농협은행은 이번협약으로 향후 5년간 서울대학교 학생, 교직원 및 산하 법인 등을 대상으로 학생증과 교직원증, 법인카드 발급 업무도 계속 담당한다.

또한 대학 운영자금 관리, 교직원 급여이체, 등록금 수납대행 등 금융거래를 확대하는 한편, 교직원 및 재학생등에 대한 수수료, 금리, 환율 등 금융거래 우대 등 고품질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농협은행 신충식 은행장은“이번 S-카드 시스템 업그레이드가 서울대학교 구성원들에게 첨단 금융서비스를 제공하여 학교 발전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NH농협은행 신충식 은행장과 서울대학교 오연천 총장은 9일 서울대학교 총장실에서‘S-카드 시스템 투자 주거래은행 협약’을 체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09: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02,000
    • +1.45%
    • 이더리움
    • 3,183,000
    • +3.14%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0.29%
    • 리플
    • 2,124
    • +2.21%
    • 솔라나
    • 135,000
    • +3.93%
    • 에이다
    • 397
    • +2.06%
    • 트론
    • 437
    • -0.68%
    • 스텔라루멘
    • 247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4.91%
    • 체인링크
    • 13,860
    • +2.59%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