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올해 실적개선 기대 ‘목표가 상향’-신한투자

입력 2013-01-09 0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9일 유한양행에 대해 올해 실적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0만원에서 23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배기달 연구원은 “올해 유한양행 매출액은 전년대비 15.9% 늘어난 8917억원으로 추정된다”며 “도입품목 효과에 따른 전문의약품 부문의 증가와 수출 호조가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외형확대에 힘입어 영업이익 역시 전년대비 71.4% 증가한 533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올해가 실적 개선의 원년이 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그는 “마케팅비용 증가로 지난해 4분기 실적은 평범할 것”이라며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009억원, 48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조욱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4]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3.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10,000
    • -0.44%
    • 이더리움
    • 2,887,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45%
    • 리플
    • 2,008
    • -0.35%
    • 솔라나
    • 122,400
    • -1.45%
    • 에이다
    • 373
    • -2.1%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40
    • -2.27%
    • 체인링크
    • 12,750
    • -1.85%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