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군대의 현실...전역하면 여친 생길 것 같죠?

입력 2013-01-08 14: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슬픈 군대의 현실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슬픈 군대의 현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했다.

공개된 게시물 첫 번째 사진에는 ‘장병 군 생활 만족도 96%’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려 있다. 군대 가기 전까지는 군 생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다는 기사에 일단 안도한다.

다음 사진에는 늠름한 예비역의 모습을 바라보는 여성이 “저런 남자랑 사귀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호감을 보인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세 번째 사진에선 진흙 위에서 기합을 받고 있는 참담한 모습의 군인이 등장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더불어 네 번째 사진에서는 ‘내가 바라본 선임들의 모습’이라는 설명과 함께 우람한 근육을 가진 보디빌더가 등장한다. 강해 보이는 모습에 기가 죽는다는 것이다.

네티즌들은 “슬픈 군대의 현실 완전 공감” “슬픈 군대의 현실 맞아 현실은 저거야” “슬픈 군대의 현실 전역하면 여친 생길 것 같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46,000
    • +1.68%
    • 이더리움
    • 3,696,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366,600
    • +2.69%
    • 리플
    • 2,057
    • +2.03%
    • 솔라나
    • 157,300
    • +0.64%
    • 에이다
    • 331
    • +2.16%
    • 트론
    • 469
    • +0.64%
    • 스텔라루멘
    • 283
    • -1.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40
    • +8.13%
    • 체인링크
    • 17,400
    • -0.85%
    • 샌드박스
    • 55.79
    • +3.4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