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이홀딩스, 자회사 비에스이에 60억원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3-01-08 12: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에스이홀딩스는 8일 자회사 비에스이에 대해 6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78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바 7.03%에 해당하는 규모다.


대표이사
이희준 (단독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