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 악성코드 탐지 ‘스캔 웹서비스’ 오픈

입력 2013-01-08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윈스테크넷은 웹 사이트상 악성코드의 경유 또는 유포 여부를 실시간 검사해주는 ‘스캔 웹(Scanweb)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윈스테크넷이 개발한 스캔웹(Scanweb) 서비스(http://www.scanweb.co.kr )는 사용자가 접속하는 웹페이지 및 HWP파일에 대해 악성코드 감염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해주고 사용자PC의 취약성 여부를 알려주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서비스 검색 창에 사용자가 알아보고자 하는 웹 사이트의 URL을 입력하거나 분석하고자 하는 HWP파일을 업로드하면 감염된 웹 사이트와 악성 파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악성코드의 경유지, 유포지에 대한 정보를 차트 및 그림으로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전체 통계 서비스와 자가진단 서비스를 지원해 사용자 개인 PC의 주요 프로그램 패치/취약정보와 함께 보안 업데이트 권고가 제공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윈스테크넷 손동식 상무는 “최근 정부기관을 상대로 APT 공격성을 띤 HWP파일이 사용됨에 따라 악성코드 탐지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윈스테크넷이 제공하는 스캔 웹 서비스로 개인 문서 및 인터넷 사용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악성코드 감염 사고를 사전에 예방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보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3] 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6.03.03]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98,000
    • +3.77%
    • 이더리움
    • 3,119,000
    • +4.88%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2.04%
    • 리플
    • 2,108
    • +4.41%
    • 솔라나
    • 134,000
    • +3.47%
    • 에이다
    • 402
    • +3.34%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34
    • +4.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2.11%
    • 체인링크
    • 13,780
    • +4.39%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