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star SNS]조성민 사망 소식 들은 양준혁 이경필 "이럴 수가..."

입력 2013-01-06 16: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경필 트위터 캡처)
고 최진실의 전 남편이자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던 조성민(40)씨의 사망에 두산 베어스에서 투수로 활동했던 이경필도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이경필은 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조성민 선배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 맘 편히 쉬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삼성 라이온즈에서 타자로 활동했던 양준혁 역시 “고 조성민 선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고 조성민은 1991년 제21회 봉황대기 고교야구대회에서 우수투수상과 홈런상, 제4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우수투수상을 수상하며 화려한 야구 인생을 시작했다. 1996년에는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입단해 선발투수로 활약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77,000
    • -0.35%
    • 이더리움
    • 2,999,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2.04%
    • 리플
    • 2,047
    • +0.29%
    • 솔라나
    • 126,500
    • -0.55%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423
    • +1.68%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23%
    • 체인링크
    • 13,280
    • +0.08%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