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포털 사이트서도 ‘조성민’ 검색어 1위

입력 2013-01-06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일 오전 조성민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안타깝다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일본의 유명 포털 사이트에서도 ‘조성민’이 검색어 1위에 올라 있다. 일본 네티즌들은 “요미우리 시절 좋아했던 선수였는데 안타깝다”, “조성민은 좋은 투수였다”, “한국 유명인들도 자살률이 높은 것 같아”, “믿을 수 없다”, “아침부터 충격적인 소식을 접했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울 수서경찰서는 “1차 검안을 마친 결과, 몸에 특이한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외부 침입이 없었고, 고인이 목을 맨 점, 자살을 암시하는 글을 남긴 점 등을 미뤄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62,000
    • -0.22%
    • 이더리움
    • 3,441,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86%
    • 리플
    • 2,251
    • +0.36%
    • 솔라나
    • 139,200
    • -0.36%
    • 에이다
    • 428
    • +1.18%
    • 트론
    • 447
    • +0.22%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0.95%
    • 체인링크
    • 14,520
    • +0.48%
    • 샌드박스
    • 133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