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포털 사이트서도 ‘조성민’ 검색어 1위

입력 2013-01-06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일 오전 조성민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안타깝다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일본의 유명 포털 사이트에서도 ‘조성민’이 검색어 1위에 올라 있다. 일본 네티즌들은 “요미우리 시절 좋아했던 선수였는데 안타깝다”, “조성민은 좋은 투수였다”, “한국 유명인들도 자살률이 높은 것 같아”, “믿을 수 없다”, “아침부터 충격적인 소식을 접했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울 수서경찰서는 “1차 검안을 마친 결과, 몸에 특이한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외부 침입이 없었고, 고인이 목을 맨 점, 자살을 암시하는 글을 남긴 점 등을 미뤄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53,000
    • -0.16%
    • 이더리움
    • 3,449,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0.22%
    • 리플
    • 2,090
    • +0.05%
    • 솔라나
    • 130,800
    • +2.51%
    • 에이다
    • 392
    • +1.29%
    • 트론
    • 509
    • +0%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
    • 체인링크
    • 14,670
    • +1.45%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