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채 발견된 조성민은 누구?

입력 2013-01-06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에서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는 조성민(사진=뉴시스)
조성민씨가 6일 오전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됨에 따라 조성민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2000년 배우 고 최진실씨와 결혼하며 유명세를 탄 조성민씨는 전직 야구 선수 출신이다. 박찬호, 임선동 등 이른바 92학번 투수들 중 가장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았고 지난 1996년 일본의 명문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입단하며 화제를 뿌렸다. 하지만 1998년 고질적인 팔꿈치 부상으로 내리막길을 걸었고 결국 계약 기간 만료 이전인 2002년 요미우리에서 퇴단하기에 이르렀다.

2005년에는 한화 이글스에 입단해 잠시 활약을 펼치기도 했지만 2007년 방출된 이후 야구 해설가로 활동했으며 2011년부터는 두산 베어스 2군코치로 활동해 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38,000
    • +0.24%
    • 이더리움
    • 2,994,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29%
    • 리플
    • 2,020
    • +0.2%
    • 솔라나
    • 125,600
    • +0.4%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5.11%
    • 체인링크
    • 13,130
    • +0.5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