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심슨,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1R 취소 “경기위원회 존중”

입력 2013-01-05 1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PGA 홈페이지)
2013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개막전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570만달러) 1라운드 경기가 취소됐다.

5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의 카팔루아 골프장 플랜테이션 코스(파73ㆍ7411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1라운드는 강풍으로 인한 기상악화로 취소됐다. 이로써 오늘 기록은 전부 무료 처리됐다.

이 대회는 지난해 우승자 30명만이 출전, PGA투어의 ‘왕중왕’을 가리는 무대다.

지난해 US오픈 챔피언 웹 심슨(미국)은 기상악화가 아쉽게 됐다. 7번홀(파4)까지 3언더파를 기록하며 단독선두에 나섰다. 그러나 심슨은 “플레이의 형평성을 감안한 경기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한국(계)선수 중 유일하게 출전한 존 허는 6번홀(파4)까지 보기 1개로 1오버파, 공동 8위를 기록 중이었다.

한편 이 대회는 6일(한국시간) 36홀 경기로 진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43,000
    • +3.35%
    • 이더리움
    • 3,001,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28%
    • 리플
    • 2,026
    • +2.17%
    • 솔라나
    • 126,700
    • +3.18%
    • 에이다
    • 381
    • +1.33%
    • 트론
    • 419
    • -1.64%
    • 스텔라루멘
    • 228
    • +3.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50
    • -0.36%
    • 체인링크
    • 13,250
    • +2.87%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