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강만수 회장“국내외 마켓 확대 챔피언 금융그룹 도전”

입력 2013-01-02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만수 KDB금융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국내외 시장에서의 마켓쉐어 확대를 통해 챔피언 금융그룹에 도전하는 한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회장은 “은행은 물론 각 계열사가 영업자산 확충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KDB금융그룹이 축적한 기업금융, 투자금융의 노하우를 활용해 국내외 경제위기를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 회장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지속가능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소매금융과 기업·투자금융의 결합이 새로운 추세”라며 “특히, 개인고객 기반, 소매금융 분야를 확충해 그룹의 지속가능성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강 회장은 “저금리, 저성장 등 국내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해외사업도 적극적으로 확대해야 한다”면서“그룹 차원의 리스크관리 강화와 시스템적인 시너지 창출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회장은 이어 “작은 기회에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그룹의 역량을 합쳐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비즈니스모델을 만들어 가야 한다”며 “107년의 역사를 지닌 노련한 프로페셔널이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설립 4년차에 불과한 젊은 그룹으로 이에 걸맞는 의기투합과 패기로 시너지가 시스템적으로 창출되는 그룹문화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69,000
    • +0.21%
    • 이더리움
    • 3,687,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433,700
    • +21.86%
    • 리플
    • 2,091
    • +4.13%
    • 솔라나
    • 157,700
    • -0.32%
    • 에이다
    • 334
    • +1.83%
    • 트론
    • 459
    • -1.71%
    • 스텔라루멘
    • 286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30
    • +15.41%
    • 체인링크
    • 17,410
    • -0.74%
    • 샌드박스
    • 54.98
    • +0.2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0
    • FLock $5.7M · 유통량 41% D-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