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비 열애설에 네티즌 반응도 제각각, "이럴 수가..."

입력 2013-01-01 2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김태희가 비(본명 정지훈)와의 교제 사실을 인정한 것에 대해 네티즌들의 반응도 제각각이다.

1일 오전 김태희가 군복무중인 비와 교제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네티즌들은 하루종일 그 진위 여부를 놓고 온라인상에서 설왕설래한 바 있다. 하지만 김태희가 소속사인 루아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비와의 교제 사실을 인정하면서 김태희-비 열애설은 공식화됐다.

이에 네티즌들 역시 “교제설이 아니라 사실이었군” “이럴 수가, 사실이었다니…” “전혀 의외다” 등과 같은 놀라움을 표현하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새해 첫 커플인 만큼 아름다운 사랑하시길” “어차피 공개된 바에 잘 만나길 바란다” 등과 같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미녀의 대명사로 통할 정도로 많은 남성 팬들 확보하고 있는 김태희인 만큼 아쉬움 섞인 반응들도 많은 편이다. “안돼~ 안돼~ 우리 김태희는 안돼” “태희님도 드디어 가시는구나…” “아니길 바랬는데 결국 사실이었다니” "새해부터 제대로 멘붕이군" 등과 같은 반응도 제법 많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13,000
    • -0.49%
    • 이더리움
    • 3,035,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361,700
    • -3.24%
    • 리플
    • 1,614
    • -3.93%
    • 솔라나
    • 122,700
    • +0.66%
    • 에이다
    • 255
    • +2.41%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12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24%
    • 체인링크
    • 14,810
    • +1.37%
    • 샌드박스
    • 59.02
    • +1.4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