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추천종목]신한금융투자

입력 2012-12-31 0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전력

-2013년 영업이익은 추가 요금 인상 없이 2조5000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됨. 실적이 개선되는 이유는 원료비 부담이 전년대비 2.3% 낮아지기 때문.

-석탄가격 하락 덕분에 석탄 도입단가가 전년대비 9.4% 하락할 전망이고, 유가 하락으로 인해 액화천연가스(LNG) 도입단가 또한 전년대비 8.1% 낮아질 것으로 보임.

-연료 단가 하락과 2013년 신규 원자력발전 2기 가동으로 발전MIX 개선이 예상됨.

△삼성전자

-2013년 다양한 제품군과 부품 경쟁력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리더 지위를 확고히 할 전망.

-업계 전반적인 투자 축소 등에 따른 DRAM, NAND 공급증가율 둔화가 시장 안정화를 견인할 것으로 보임.

-디스플레이 시장 또한 공급감소와 구조적 변화로 인한 수혜 덕분에 가파른 실적 개선이 예상됨.

△에스엠

-콘서트 진행, 음반 수익 증가, 미반영된 해외 실적의 반영 등으로 4분기 실적은 전 분기 대비 개선될 전망.

-2013년에는 f(x)의 일본 음반 발매로 일본 파이프라인이 추가될 전망이며, 국내에서도 신인그룹 데뷔가 있을 것으로 예상돼 라인업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이 기대됨.

-한류 열풍 확산에 따른 수혜와 2013년 음원 종량제 시행으로 인한 수익성 개선도 누릴 것으로 예상됨.

△인터플렉스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에서의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채용확대로 실적 개선이 지속될 전망.

-1위 스마트폰 사업자인 삼성전자 내에서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과 애플 등 다변화된 고객사를 보유한 점이 긍정적.


  •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2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신일운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장철혁, 탁영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59,000
    • -1.08%
    • 이더리움
    • 2,887,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45%
    • 리플
    • 1,991
    • -1.04%
    • 솔라나
    • 122,000
    • -1.85%
    • 에이다
    • 373
    • -2.1%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80
    • -2.07%
    • 체인링크
    • 12,740
    • -1.55%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