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하반기 무료 와이파이 지역 1000개소 확대

입력 2012-12-27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반기 100개소에 이어 확충…무료 와이파이존 총 2000개소 운영

방송통신위원회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지난 10월에 추가 개방하기로 한 공공장소 와이파이존 1000개소에 대해 내년 1월 2일부터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방통위와 이통3사는 이미 올해 상반기 전국 공공장소 1000개소의 무료 와이파이존을 공동구축 및 무료 개방했다. 하반기에 추가 로 1000개소가 추가 되면서 총 2000개소로 무료 와이파이존이 늘었다.

또한, 방통위는 이용자들이 해당 장소에서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무선 네트워크 이름(SSID)은 ‘Public WiFi Free’를 유지했다.

특히 사용자 인증을 기존 주민번호 실명인증에서 휴대전화번호나 전자우편(E-mail) 등록 인증방식으로 변경했다.

최성호 방통위 네트워크기획과장은 “공공장소 무료 와이파이 지역이 2000개소로 늘어남에 따라 국민 누구나 가까운 거리 어디서나 부담 없이 무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방통위는 내년부터 무선인터넷 이용격차 해소를 위해 소외계층 이용 시설에 대한 와이파이존 구축에 적극 나설 방이다. 이와 함께 이통 3사와 공공장소 와이파이존 공동구축 및 무료 서비스 제공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29,000
    • +4.56%
    • 이더리움
    • 3,564,000
    • +4.95%
    • 비트코인 캐시
    • 344,900
    • +7.71%
    • 리플
    • 1,902
    • +6.08%
    • 솔라나
    • 153,600
    • +9.71%
    • 에이다
    • 302
    • +8.24%
    • 트론
    • 463
    • +0.65%
    • 스텔라루멘
    • 264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4.66%
    • 체인링크
    • 16,680
    • +6.38%
    • 샌드박스
    • 51.46
    • +7.4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