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진 동안 미모 사진 '눈길'…"정말 33세라고? 말도 안돼!"

입력 2012-12-2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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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조이진 동안 미모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얼짱 작곡가 조이진! 미친 동안 33세 맞아?'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진은 양손을 턱에 괸 채 애교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33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조이진은 이화여대 작곡과 석사 출신으로 국내 내로라하는 뮤지션들의 앨범에 스트링 편곡가로 시작해 작곡가, 영화 음악가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Mnet '보이스 코리아 키즈' 음악감독으로 참여하는 등 대중음악계에서 다양한 음악을 시도하고 있는 노력하는 음악인이다.

조이진 동안 미모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이진 동안 미모, 정말 33살이라고? 말도 안돼!" "조이진 동안 미모 대박! 걸그룹 뺨치네" "조이진 동안 미모, 역시 얼짱 작곡가!"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이진은 지난 14일 Mnet '보이스 코리아' 시즌1을 통해 매력적인 보이스와 핸섬한 마스크로 이슈를 모았던 '샘 구'가 피처링을 맡은 새 싱글 '다신 헤어지지말자'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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