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 설경구 손예진 김상경, 부산 대구 광주에 뜬다

입력 2012-12-2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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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더타워픽쳐스)

영화 ‘타워’의 주연 배우 설경구, 손예진, 김상경, 도지한, 김지훈 감독이 전국 3대 도시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관객들과 직접 만난다.

설경구, 손예진, 김상경, 도지한, 김지훈 감독은 개봉을 앞둔 주말 22일과 23일 이틀간에 걸쳐 부산, 대구, 광주에서 직접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 행사는 22일 대구(CGV 대구점), 부산(CGV 부산 센텀시티점), 23일 광주(CGV 광주터미널점)에서 진행된다.

또한 각 지역의 소방관들과 그들의 가족을 함께 초청하는 특별 시사회도 동시에 진행된다. 상영이 끝난 후에는 김지훈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무대 인사를 통해 소방관들을 비롯한 모든 관객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타워’는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초고층 빌딩에서 벌어진 화재를 그린 재난 영화로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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