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커-올랜도블룸, 또 결별설..."진짜 원인은?"

입력 2012-12-15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영화 '삼총사')
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룸 부부가 또 다시 결별설에 휘말렸다.

지난 14일 한 영국 연예매체는 “미란다와 올랜도는 현재 별거 중이며 서로 잠시 떨어져 각자 정말로 원하는 것이 뭔지 진지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둘이 이혼을 원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하지만 현재 둘 사이에 흐르는 교류가 거의 없는 것은 사실이다. 올랜도는 항상 일을 하고 미란다는 엄마로서 충실하고 있다. 그들은 현재 더 이상 같은 입장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1월 미란다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생일파티에 참석해 늦게까지 파티를 즐겼으며, 지난 4일에도 한 파티장에서 디카프리오와 밤새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된 바 있다.

한편 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룸은 지난 2010년 결혼해 2살 된 아들 플린 크리스토퍼 블랜차드코플랜드 블룸을 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17,000
    • +1.87%
    • 이더리움
    • 2,618,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301,100
    • +2.07%
    • 리플
    • 1,737
    • +2.06%
    • 솔라나
    • 108,700
    • +5.33%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326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00
    • +2.58%
    • 체인링크
    • 12,030
    • +2.04%
    • 샌드박스
    • 86.88
    • +1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