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홈플러스와 저소득층 가정 새집단장 도와

입력 2012-12-0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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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환경기업 코웨이는 공동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홈플러스(회장 이승한)와 함께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의 주거 및 학습환경 개선을 돕는 ‘나눔사랑 하우징’ 프로그램을 전개했다고 9일 밝혔다.

양사가 함께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9~10월 홈플러스 내에서 고객 1명이 코웨이 제품 렌탈 상담에 참여할 때마다 1000원씩의 나눔사랑 기금을 적립,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에 지난 7일에는 코웨이 및 홈플러스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 세 아이를 두고 있는 한부모 장애인 가정 및 홀로 손자를 키우는 할아버지 가정 등 서울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도왔다.

코웨이 및 홈플러스 직원들은 쾌적환 주거환경 제공을 위한 집안 곰팡이 제거와 청소, 도배 및 장판교체, 침구세척 및 주방용품 설거지 등을 실시했으며, 아이들의 학습공간 조성을 위해 새로운 책상 및 의자를 직접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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