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ㆍ유엔평화대학, 학술교류 확대 협의

입력 2012-12-06 1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양교 총장 회동… 몽골 사막화방지사업 공동 진행 논의

▲김희옥 동국대 총장(왼쪽)은 지난 4일 존 마레스카 유엔평화대학의 총장을 만나 몽골 사막화방지사업 공동 진행 등을 논의하고 양교 학술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사진=동국대)
동국대학교와 유엔평화대학이 학술교류를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6일 동국대에 따르면 최근 김희옥 총장은 존 마레스카(John Maresca) 유엔평화대학의 총장을 만나 몽골 사막화방지사업 공동 진행 등을 논의하고 앞으로 환경과 국제관계학, 북한학 등 관심분야를 중심으로 양교의 학술 교환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을 논의했다.

존 마레스카 유엔평화대학 총장은 지난 4일 동국대를 방문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유엔과 지속가능한 평화'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기도 했다.

유엔평화대학은 1980년 유엔총회 결의에 의해 설립돼 현재 2011년 문을 연 우리나라 캠퍼스를 포함해 미국, 필리핀, 스위스, 에티오피아 등에 캠퍼스를 소유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1: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50,000
    • +1.79%
    • 이더리움
    • 3,501,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1.57%
    • 리플
    • 2,112
    • -0.71%
    • 솔라나
    • 127,800
    • -0.62%
    • 에이다
    • 367
    • -1.61%
    • 트론
    • 489
    • -1.01%
    • 스텔라루멘
    • 263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0.04%
    • 체인링크
    • 13,690
    • -2.56%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