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 ‘대중소 그린파트너십 착수보고회’ 개최

입력 2012-12-06 15: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식경제부가 오는 7일 서울 엘타워에서 ‘2012 대중소 그린파트너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보고회엔 CJ제일제당, 삼성SDI, KCC, LS엠트론, 삼성중공업, 애경산업, 린나이코리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산·관·연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다.

지경부는 이날 그린파트너십 사업에 참여한 7개 모기업과 ‘대중소 기업간 동반성장 확산을 다짐하는 자발적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모기업의 경우 온실가스를 절감과 함께 시장경쟁우위를 확보하고 협력업체는 저탄소 녹색경영을 실천, 녹색소재·부품 생산에 주력함으로써 동반성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경부 정재훈 산업경제실장은 "대중소기업이 녹색성장 경험 등을 공유하고 상생함으로써 환경·에너지 위기 시대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성장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린파트너십이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제품 전과정의 에너지·온실가스를 진단하고 경영과 공정개선, 녹색제품 개발 등을 통해 시장기회 창출하는 프로젝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92,000
    • -3.19%
    • 이더리움
    • 2,453,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283,200
    • -1.73%
    • 리플
    • 1,610
    • -3.13%
    • 솔라나
    • 101,900
    • -2.21%
    • 에이다
    • 217
    • -5.24%
    • 트론
    • 497
    • -0.2%
    • 스텔라루멘
    • 280
    • -4.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60
    • -1.65%
    • 체인링크
    • 11,160
    • -3.04%
    • 샌드박스
    • 76.17
    • -3.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