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팰트로 “아이 더 낳고 싶은데 너무 늙어서…”

입력 2012-12-06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네스 팰트로. 사진=블룸버그

할리우드 여배우 기네스 팰트로가 셋째 출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기네스 팰트로는 5일(현지시간) 패션지 인스타일 화보 촬영장에서 “아기를 더 낳고 싶다”고 말했다고 선이 보도했다.

팰트로는 올해 40세로 가수 크리스 마틴과의 사이에 아들 모세와 딸 애플 둘을 두고 있다.

그녀는 친구이자 디자이너인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에게 “머리로는 ‘나는 할 일을 다했다’고 생각한다”면서 “아이들은 컸고 기저귀를 갈아주던 때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녀는 “다른 한편에서는 아이를 더 갖고 싶은 생각도 있지만 그러기엔 내 나이가 너무 들었다”고 아쉬워했다.

팰트로는 이날 2013년 1월호 인스타일 화보 촬영에서 핑크색 아뜰리에 베르사체 드레스와 블랙 아르마니 프라이브 가운을 걸치고 여신 자태를 보여줬다.

팰트로는 인스타일 신년호를 통해 자신의 결혼과 가정 생활, 두 아이의 엄마로서의 모성애 등에 대한 속내를 솔직하게 들려줄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모두 사들여…개인과 장 초반 상승 견인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2: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03,000
    • +5.65%
    • 이더리움
    • 3,078,000
    • +6.47%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3%
    • 리플
    • 2,063
    • +3.62%
    • 솔라나
    • 131,100
    • +3.31%
    • 에이다
    • 398
    • +2.84%
    • 트론
    • 418
    • +1.95%
    • 스텔라루멘
    • 230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2.45%
    • 체인링크
    • 13,450
    • +4.34%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