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 방송 시간대 변경에 시청률은?

입력 2012-12-05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월화드라마 ‘마의’ 시청률이 ‘대통령 선거후보 TV토론’의 영향을 받아 소폭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 기관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4일 방송된 ‘마의’는 17.8%로 전날 18%에서 0.2%포인트 하락했다. 이날 ‘마의’는 ‘대통령 선거후보 TV토론’ 방송으로 인해 44분 늦은 11시 44분 방송을 시작했다.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월화극 선두 자리는 놓치지 않았다. 동시간대 경쟁작 KBS2 ‘학교 2013’은 8.2%로 SBS ‘드라마의 제왕’ 8.9%에 2위 자리를 내주었다.

한편 4일 방송된 ‘마의’는 이순재가 의술을 정치에 이용하는 손창민과 날카롭게 대립하는가하면 천한 마의 출신이지만 천재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는 조승우에게 아낌없이 도움을 줘 훌륭한 인의가 되도록 기틀을 잡아주며 시청자에게 감동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73,000
    • +0.29%
    • 이더리움
    • 2,662,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4%
    • 리플
    • 1,529
    • -0.71%
    • 솔라나
    • 105,100
    • +0.29%
    • 에이다
    • 273
    • +0%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0.83%
    • 체인링크
    • 11,640
    • -0.94%
    • 샌드박스
    • 59.74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