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트, 내년 재평가 가능성 - 아이엠투자증권

입력 2012-12-0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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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투자증권은 5일 액트에 대해 외형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어 내년 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문경준 연구원은 “올해 3분기에 신규제품 대응을 위한 생산관리 비용과 연구개발비가 크게 상승해 수익률이 0.4%로 하락했다”며 “금형 제작비용 등 생산관리 비용 집행은 대부분 마무리됐으며 4분기에는 이익률이 정상화돼 10% 내외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내년 6월 완공될 생산량 증설 이후 최대 가능생산은 매출액 기준으로 1000억원 중반대까지 상승할 것”이라며 “안정적인 LG그룹 고객사를 기반으로 새로운 고객사와 대량납품 모델수주가 내년 외형성장과 주가 재평가의 중요한 동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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