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회장, 파키스탄 대통령 만나 투자확대 논의

입력 2012-12-0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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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파키스탄 대통령을 만나 현지 사업과 투자확대 방안 등에 관해 환담을 나눴다.

롯데그룹은 4일 오후 신 회장이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공식 방한 중인 아시프 알리 자르다리(Asif Ali Zardari) 파키스탄 대통령을 만나 롯데의 현지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투자 확대 방안 등에 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날 양측은 포괄적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롯데는 파키스탄에서 석유화학과 식품 사업에 이미 진출해 있으며, 유통과 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추가 진출을 모색 하고 있다. 2009년 현지 생산업체를 인수해 출범한 ‘롯데 파키스탄 PTA’는 연간 50만톤의 PTA를 생산하고 있다. 2010년에는 콜손(KOLSON)社 인수를 통해 식품 사업에도 진출했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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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신동빈, 이영준, 황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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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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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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