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은행주중 가장 높은 배당성향‘매수’-신영증권

입력 2012-12-04 0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영증권은 4일 기업은행에 대해 은행주 내에서 가장 높은 배당성향이 전망되고 2013년 예상 순이익도 견조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 6700원을 제시했다.

신영증권 임일성 연구원은 “기업은행의 최대주주는 68.6%를 보유한 기획재정부로 2005년 이후 리먼사태로 배당을 하지 않았던 2008년만 제외하고는 평균 23%의 배당성향을 기록중”이라면서 “2012년은 바젤3 도입에 따른 자본비율 부담과 고배당에 대한 여론 등으로 은행주들의 배당성향은 높지 않을 전망이지만 기업은행은 작년 각종 규제에도 불구 배당성향이 유지된 점에서 배당에 대한 신뢰가 높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순이자 마진이 2013년 1분기 까지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하락폭이 축소되고 안정된 자산 성장이 나타나면서 순이자 이익은 연간기준 2.3%늘 것으로 보인다”며 “경기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자산건전성 관리로 건전성 지표는 안정적인 수준에서 유지될 것이고 가계대출 비중이 총 대출중 17%로써 상대적으로 낮아 가계부채 이슈로부터 자유롭다는 점도 투자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황성엽, 금정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12] 투자설명서(일괄신고)

대표이사
김성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44,000
    • +0.46%
    • 이더리움
    • 3,078,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37%
    • 리플
    • 2,090
    • +1.55%
    • 솔라나
    • 128,900
    • +0%
    • 에이다
    • 387
    • +0%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6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3.1%
    • 체인링크
    • 13,500
    • +1.43%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