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사우디서 4400만달러 규모 계약

입력 2012-11-29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전선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국제공항의 초고압전력망을 공급하는 4400만달러 규모의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우디 공항공사가 발주한 것으로 사우디 최대 전기 공사업체인 SSEM(Saudi Services for Electro-Mechanic Works Co.)사와 함께 진행한다.

이 공사는 사우디 제다(Jeddah) 지역의 국제공항에 380kV급 초고압 케이블 선로 13.4Km의 전력망과 제다 북동부 지역의 신규 변전소 전력망 구축까지 포함하여 자재납품부터 시공까지 담당하는 것이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국제공항 증축이라는 대규모 프로젝트로서 신시장 개척과 함께 올해 수주 증가세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현재까지 초고압 해외수주 실적은 2억5000만달러에 이르며, 이는 지난해 수주금액을 20% 이상 초과 달성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종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07,000
    • +1.42%
    • 이더리움
    • 3,121,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2.22%
    • 리플
    • 2,084
    • +1.12%
    • 솔라나
    • 130,700
    • +1.55%
    • 에이다
    • 392
    • +1.55%
    • 트론
    • 438
    • +1.15%
    • 스텔라루멘
    • 24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1.14%
    • 체인링크
    • 13,700
    • +3.16%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