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 “차기 미국 재무장관 적임자는 제이미 다이먼”

입력 2012-11-2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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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버크셔헤서웨이 회장이 차기 미국 재무장관의 적임자는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회장이라고 말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버핏 회장은 전일 미국 공영방송 PBS에 출연해 “금융시장에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할 최고의 적임자는 다이먼 회장”이라면서 “전세계 정상들은 그에게 확신을 갖고 있다”라고 말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티모시 가이트너 재무장관이 사임할 의사를 밝히면서 그를 이을 인물을 모색하고 있다.

버핏은 “다이먼이 주주들에게 보내는 연례 보고서는 반드시 읽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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