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의 무한매력 속으로

입력 2012-11-2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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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라코스테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의 옷차림도 점점 두꺼워지고 있다. 올 겨울은 예년보다 추울 것으로 예상돼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패딩 점퍼를 추천한다. 패딩은 겨울철 내내 착용한다. 따라서 보온 충전재가 많이 압축돼 가벼운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사진제공=네파, 라코스테
◇보온효과와 활동성을 강조한 패딩 베스트=올해는 화려한 색상에 경쾌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패딩 베스트가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패딩 베스트는 간절기에 셔츠ㆍ니트와 함께 입기 좋은 아이템이다. 추운 겨울날씨에는 아우터 안에 레이어드해 보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사진제공=MLB, 크리미어
점퍼보다 활용성이 높고 활동하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어 초겨울부터 겨울 내내 사랑 받는 아이템이다. 패션에 관심이 없는 남성들도 스타일링하기에 전혀 부담이 없다. 후드 티셔츠나 니트, 재킷, 코트 등과 함께 입기 좋다.

네파 관계자는 “이너웨어로 스트라이프나 패턴이 들어간 두께감 있는 니트를 매치하면 세련되고 경쾌한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 또한 평상시 일상복이나 등산, 캠핑 등 야외 활동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라코스테
◇겨울 레어어드에 좋은 경량 패딩 점퍼=가벼운 경량 패딩 점퍼를 코트와 겹쳐서 입으면 남성적인 매력을 배가시킬 수 있다. 경량 패딩 점퍼는 오버사이즈 클래식 코트와 만나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인다. 얇은 패딩으로 보온성은 높이고 다양한 색감으로 화사함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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