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스팟] 금값, 상승…유럽 불안 완화에 달러 약세

입력 2012-11-24 0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금값이 23일(현지시간) 상승했다.

독일 기업환경지수(BCI) 개선으로 달러가 약세를 보이면서 금값 상승을 이끌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 COMEX 부문의 12월 인도분 금 가격은 전일 대비 1.3% 오른 온스당 1751.4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난 6일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이다. 금값은 5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독일 11월 기업환경지수가 8개월 만에 반등한 것과 그리스 구제금융 지원 방안이 합의에 도달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금값 상승에 영향을 끼쳤다.

마이클 스미스 T&K퓨처스앤옵션스 최고경영자(CEO)는“달러 약세가 금값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미국 조폐국은 이달 금화 판매가 지난달의 5만9000 온스보다 늘어난 6만7000 온스라고 발표했다.

12월 인도분 은 선물가격은 온스당 2.3% 상승한 34.206 달러를 나타냈다.

백금 1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온스당 2.1% 오른 1617.10 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61,000
    • -2.38%
    • 이더리움
    • 3,021,000
    • -2.55%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59%
    • 리플
    • 2,047
    • -1.35%
    • 솔라나
    • 128,100
    • -3.76%
    • 에이다
    • 391
    • -1.76%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3.98%
    • 체인링크
    • 13,350
    • -1.62%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